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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리스본

라디오 작가이며 책 쓰는 정현주가 운영하는 곳입니다. 리스본에선 '정서점씨'라고 불리고 있지요. 리스본은 연남동 250-6 경의선 숲길 근처 마당 작은 집에서 2017년 10월 10일 문을 열었습니다. 서점 이름은 <리스본행 야간열차>라는 책 제목에서 따왔어요. 소설의 주인공은 책 한 권을 따라 리스본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잃었던 열정이 돌아왔고 사랑도 시작되었죠. 책을 통해 우리 각자의 마음, 잃었던 빛을 찾고 사랑을 발견하기를 바라며 서점 이름을 리스본이라 지었습니다. 리스본을 열고 매일 아침 오늘은 어떤 분이 찾아올까, 여행지의 첫날처럼 설레며 문을 엽니다. 내일도, 그 다음 날도 줄곧 그럴 것이라 믿습니다. 마음을 담아 책을 골라놓고, 곧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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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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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리스본은 라디오를 닮은 아날로그 소통을 원하는 책방입니다.

책을 중심으로 한 행사들도 열립니다. 라디오 공개방송에 찾아가던 기분으로 놀러오세요.

커다란 창문 앞에서 기다립니다.